사천의 첫인상 김미희 · 1회차 · 이야기 비행기, 바다, 공항, 노을 무지개도로 떠오른다. 가장 먼저 비행기와 공항이 보였다. 비행기의 어마어마한 비행기엔진소리가 들렸다. 공항에서 보이지는 않고 하늘에서 비행하는 비행기가 보였어. 하늘은 파랗고 맑으며 하얀 구름이 있는 가을하늘 같았어. 차안에는 남편과 나, 딸, 아들이 있었어. 아이들은 비행기를 가까에서 보는게 신기하다고 말했던거같아. 화목한 분위기였고 아이들은 호기심가득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