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가스레인지 위 널찍한 냄비에서 김치, 파, 한입 크기의 삼겹살과 고춧가루가 들어간 김치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다. 주변에는 과하지 않은 밑반찬 몇 가지, 마늘과 고추, 쌈장이 놓여 있고, 옆 바구니에는 싱싱한 쌈 상추가 담겨 있다. 테이블에 막 세팅된 끓고 있는 김치찌개를 화면의 주인공으로 한다.
크레파스 그림 스타일로 가까이 본 구도와 한낮의 빛을 사용한다.
첫 번째 고친 말
냄비는 1인분용으로 작게, 재질은 스테인레스로 바꾸고, 창밖은 그냥 하늘로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