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여름의 칠흙같이 어두운 밤, 하늘에 별 몇 개가 어슴프레 빛나고 있습니다. 회색 컨테이너에서 나온 혼자는 주변에 건물이 없는 곳에서 적막함과 기대와 불안을 느낍니다.
번지는 수채화 스타일로, 멀리서 본 구도와 밤의 빛으로 그립니다.
첫 번째 고친 말
기와집은 삭제, 컨테이너는 회색 간이 건물로 변경
두 번째 고친 말
바닷가의 불빛은 지워주고 건물은 회색 컨테이너 사무실로 변경
세 번째 고친 말
남자를 여자로 변경해줘
네 번째 고친 말
바닷가 불빛 삭제, 건물은 회색 컨테이너 사무실로, 젊은 여자 뒷모습, 마을의 집 모두 삭제
다섯 번째 고친 말
다른 배경 그대로 두고 여자 뒷모습 어둡게 현대여성으로 변경
여섯 번째 고친 말
건물은 회색 컨테이너 사무실로 변경, 바다는 아주 멀리 보이게, 모든 불빛은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