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과 처음 만나는날

이미자 · 1회차 · 그림

그린 근거

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이삿짐이 오기 전날, 비행기를 타고 내려와 살 집을 본 뒤 어두운 길을 따라 식당을 찾아가는 저녁길입니다. 가로등이 없어 어두운 길 양쪽에 낮은 집들이 있고, 식당에는 가족만 앉아 젓갈이 들어간 짠 김치를 먹습니다. 스타일은 스테인드글라스, 구도는 멀리서 본 장면, 빛은 밤으로 선택했습니다.

첫 번째 고친 말

바닷가를 집 멀리두고 이미지를만들어줘

두 번째 고친 말

그림이 세개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나로 만들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