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수많은 불경과 책이 꽂힌 책꽂이가 있는 스님의 차방에서 찻잔에 김이 올라옵니다. 스님이 불교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경을 선물하시는 모습을 그립니다.
번지는 수채화 스타일, 가까이 본 구도, 한낮의 빛으로 표현합니다.
첫 번째 고친 말
수많은 불경과 책이 꽂힌 책꽂이가 있는 스님의 차방에서 찻잔에 김이 올라옵니다. 스님이 불교와 삶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경을 선물하시는 모습을 그립니다.
번지는 수채화 스타일, 가까이 본 구도, 한낮의 빛으로 표현합니다.
두 번째 고친 말
불경을 조금 더 얇게 황금색으로 바꿔줘
세 번째 고친 말
불경 제목을 천수경으로 제목을 붙여서 그려줘
네 번째 고친 말
영문 천수경은 삭제해주고 불경 책 겉장에 한문으로 千手經 제목을 적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