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일본 우스기시 농촌마을의 농가민박에서 83세 할머니 위원장님과 농가 노부부, 함께 간 일행 두 사람이 부엌과 식탁이 있는 공간에 모여 있다. 할머니는 생선구이를 내고, 할아버지는 엄지척을 하며 웃고 있으며, 모두 손짓과 미소로 소통한다. 식탁에는 저녁밥상과 매실장아찌, 상큼한 샐러드, 고등어와 삼치 모양의 생선구이, 우리가 선물한 한국 소주 한 병이 놓여 있다.
크레파스 그림 스타일, 정면 구도, 노을빛.
첫 번째 고친 말
생선은 한접시만 하고 매실과 다른반찬ㆍ밥ㆍ찌게등 수정해줘
두 번째 고친 말
할머니를 주인공으로 수정해줘
세 번째 고친 말
남자 일행 그림은 삭제하고 아주 간편하게
네 번째 고친 말
할아버지는 그리고 파란옷은 없애줘
다섯 번째 고친 말
처음사진으로 수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