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해가 지며 여러 색으로 번지는 노을을 해안로 길옆에 차를 세우고 바라봅니다. 아빠, 엄마, 아들이 노을을 배경으로 행복한 표정으로 셀카를 촬영합니다.
선택한 그림 스타일은 찢은 종이 콜라주, 구도는 멀리서 본 장면, 빛은 노을입니다.
첫 번째 고친 말
노을이 배경으로 담길 수 있도록 가족의 셀카 각도 조정, 아들은 키가 엄마보다 약간 큼. 도로 밑 기와집들은 삭제, 밭같은 들판과 드문 드문 집들이 있는 시골. 도로는 흔한 아스팔드 국도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