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의 희망봉ㆍ그 벤치 ㆍ그리운 당신

정순미 · 4회차 · 그림

그린 근거

장소 사진

물건 사진

사람 사진

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나는 마음을 함께나눈 언니와 사천 희망봉을 오르며 자연을 벗삼아 동심의 마음으로 희노애락을 함께 했지요. 사천에서 라떼는 말이야, 나는 희망봉에 올라 마음을 나누고 사회과부도 속 펼쳐진 지도처럼 굽이굽이 흐르는 강과 푸른 산, 바다로 이어지는 물길을 바라보며 자연의 품에서 삶을 배웠습니다. 언니는 꾀꼬리처럼 고개를 좌우흔들며 라음으로 노래를 불렀지요, 정말 아름다웠지요. 바람에는 초록의 향기가 머물고 흙에는 비 갠 뒤의 포근한 냄새가 배어 있어, 산과 강, 바다가 맞닿은 그곳에서 나는 자연의 싱그러움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나는 이혜인시인과 산에 오르면 짧은 시를 읇기도하고 국민체조를 하기도 했네요, 마치 자유인이 되었지요.

첫 번째 고친 말

산위에서 바라본 풍경이야 강과 아파트 나무숲이 우거져보였어 사람 비옷 은 삭제하고 사회봐부도에서 보는 풍경으로 고치기

두 번째 고친 말

뷰는 맞아 산위에서 내려다보는걸로바꿔줘 비옷대신등산복으로변경

세 번째 고친 말

실내가아니야 산위에서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