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바다가 보이는 삼천포 노산의 박재삼 문학관 건물 옥상을 그립니다.
스타일은 찢은 종이 콜라주, 구도는 정면, 빛은 노을로 선택했습니다.
첫 번째 고친 말
바다가 보이는 삼천포 노산의 박재삼 문학관 건물 옥상을 그립니다.
스타일은 찢은 종이 콜라주, 구도는 정면, 빛은 노을로 선택했습니다.
두 번째 고친 말
건물 테라스에서 바다를 보는 시점으로 수정해줘
세 번째 고친 말
건물은 없애줘
네 번째 고친 말
그림 아래에 건물 테라스 난간을 그려주고 두 사람의 상반신 뒷모습을 그려줘.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