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차의 기억

박정숙 · 4회차 · 그림

그린 근거

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국민학교 때 독창대표로 군내 경진대회에 참여해 노래를 불렀던 즐거운 추억을 그립니다. 수십 명이 기다리고 있고, 긴장된 모습입니다. 목탄 그림 스타일로 멀리서 본 구도와 한낮의 빛을 사용합니다.

첫 번째 고친 말

야외가아니라 실내강당으로

두 번째 고친 말

관객석이학생들과인솔하는교사들학부모로가득차있었다

세 번째 고친 말

가운데통로도따로없을정도로가득메운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