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가을 밤

명혜진 · 2회차 · 그림

그린 근거

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늦여름 밤, 사천대교 아래 주차장에 차 한 대가 주차되어 있고 맞은편에 바다가 보인다. 차 안에는 여자 두 명이 있으며, 운전석에 앉은 사람이 보조석의 여자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하고 보조석의 여자는 슬픈 표정을 짓고 있다. 멀리서 본 구도와 번지는 수채화 스타일, 밤의 빛으로 그린다.

첫 번째 고친 말

다리를 왼쪽으로 옮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