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엄마와 다녀온 정미소를 개조한 카페와 카페 앞의 녹슨 회전 그네를 그립니다. 엄마가 회전 그네를 타고 해맑게 즐거워하신 모습을 담습니다.
스타일은 찢은 종이 콜라주, 구도는 멀리서 본 장면, 빛은 한낮입니다.
첫 번째 고친 말
회전그네를 타고 있는 엄마를 집중해서 보여줘. 엄마는 너무 올드해. 복장을 세련되게
두 번째 고친 말
회전그네가 집중되도록 주변은 생략할것
세 번째 고친 말
그네 위에 몸이 완전 올라타 있지 않고 무릎 아래 부분은 그네 밖으로 나오도록
네 번째 고친 말
다리와 상반신이 같은 방향을 봐야지 목돌아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