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돌아 다녀보자.

박창호 · 4회차 · 이야기

구체적 목적은 기억이 안남. 10대 중반의 호기심으로 인근 도시들을 나 혼자서 돌아다니던 퀘스트 중의 하나??? 내가 살던 곳의 터미널과 별 다를 것 없는 조그마하고 소박한 터미널이었고, 매점 조그만 거 하나와 버스 들고 나는 통행로가 좁아보였던 기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