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옆구리가 터진 김밥, 깨진 삶은 계란 한 개, 사과 반쪽, 칠성 사이다 한 병, 김밥, 사탕 한 봉지를 그립니다.
옛날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스타일은 번지는 수채화, 구도는 가까이 본 구도, 빛은 한낮입니다.
첫 번째 고친 말
계절은 봄이고 벚꽃이 활짝 핀 한낮에 풀밭위에 소풍 도시락을 그려주고 사과도 반쪽이 아니라 한개, 김밥도 옆구리가 조금 터진 그림으로 그려줘
두 번째 고친 말
삶은 계란 두개중 한개는 칠성 사이다 병에 눌러져 깨진 그림을 그려 줘
세 번째 고친 말
사과를 넣어주고 옛 신문 삽화로 그려줘
네 번째 고친 말
현재 그림에서 김밥을 넣어서 그려주고 계란 크기를 사과보다 적게 그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