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소풍 도시락

강승규 · 4회차 · 그림

그린 근거

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옆구리가 터진 김밥, 깨진 삶은 계란 한 개, 사과 반쪽, 칠성 사이다 한 병, 김밥, 사탕 한 봉지를 그립니다. 옛날 느낌으로 표현합니다. 스타일은 번지는 수채화, 구도는 가까이 본 구도, 빛은 한낮입니다.

첫 번째 고친 말

계절은 봄이고 벚꽃이 활짝 핀 한낮에 풀밭위에 소풍 도시락을 그려주고 사과도 반쪽이 아니라 한개, 김밥도 옆구리가 조금 터진 그림으로 그려줘

두 번째 고친 말

삶은 계란 두개중 한개는 칠성 사이다 병에 눌러져 깨진 그림을 그려 줘

세 번째 고친 말

사과를 넣어주고 옛 신문 삽화로 그려줘

네 번째 고친 말

현재 그림에서 김밥을 넣어서 그려주고 계란 크기를 사과보다 적게 그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