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문바다 가는 길

정영애 · 1회차 · 그림

그린 근거

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거북선마을바다와 학창시절 추억의 바다를 그리려 합니다. 엄마와 친구들이 함께 있는 갯벌에서 조개를 캐고 굴을 따며, 갯벌의 생물과 파래 향, 사각사각한 소리를 기억합니다. 하늘과 바다는 에메랄드색입니다. 크레파스 그림 스타일, 사람이 있는 풍경 구도, 한낮의 빛으로 표현합니다.

첫 번째 고친 말

유치원생이 그린 단순한 그림으로 바꿔주세요

두 번째 고친 말

바다와 엄마와 아이만 있는 그림으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