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려고 적은 말
처음 그린 말
사천의 30년 전 눈 쌓인 놀이터에서 부인과 아들과 딸이 함께 눈을 밟으며 웃던 장면을 그립니다. 눈을 밟을 때 나는 소리를 아이들이 신기해했고, 그때의 가족과 사천에 대한 기억을 담습니다.
스타일은 번지는 수채화, 구도는 가까이 본 구도, 빛은 한낮입니다.
첫 번째 고친 말
아빠인 본인도 넣어줘
두 번째 고친 말
놀이터를 배경으로 하고 함박눈이 가득 내리는 장면으로 해줘
세 번째 고친 말
이 그림을 동화 같은 분위기로 만들어줘
네 번째 고친 말
함박눈이 내리고 그림은 더 선명하게 하고 놀이터를 넣어줘 그리고 사천 전경도 다르게 해줘 나의 제2의 고향이니까
다섯 번째 고친 말
배경은 아파트로 해줘
여섯 번째 고친 말
배경은 아파트로 수정해줘
일곱 번째 고친 말
함박눈이 내리는 거리로 수정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