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차의 기억

박정숙 · 2회차 · 그림

그린 근거

그리려고 적은 말

국민학교 때 친구들과 재잘거리며 십리길을 걸어 등하교하던 길을 그립니다. 길가의 프라타너스 가로수와 뚝방길 옆으로 졸졸 흐르는 시냇물, 예쁜 찔레꽃과 삐비를 담습니다. 크레파스 그림 스타일로 정면 구도에 한낮의 빛을 사용합니다.